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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동탄역세권 원스톱 라이프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8.07.19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유림E&C가 이달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업무복합 3블록에서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조감도)을 선보인다.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규모다. 아파트(전용 71~96㎡ 312가구), 오피스텔(전용 22~33㎡ 600실), 오피스(365실), 대형 상업시설인 오슬로애비뉴(연면적 1만4697㎡)로 구성돼 주거·업무·쇼핑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복합단지다.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특히 주거여건을 갖춘 오피스텔이 눈길을 끈다. 평면이 원룸부터 주방과 드레스룸을 갖춘 2베이까지 6개 타입으로 다양하다. 내부에는 일체형 미세먼지 센서를 비롯해 콤비냉장고·드럼세탁기·빨래건조기·전기쿡탑 등이 빌트인된다. 헬스장·탁구장·골프연습장·GX룸·독서실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단지 안에 마련된다. 지하주차장 비상벨 시스템, 무인경비시스템, 무인택배함 등으로 안전도 강화했다.
 
 수서고속철도(SRT)·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예정)·인덕원선(예정) 등이 지나는 동탄역 복합환승센터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SRT를 타면 수서역까지 15분 정도면 도착한다. GTX가 2021년에 개통하면 삼성역까지 약 20분 안애 도착하게 돼 강남 접근성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문의 1600-0668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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