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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 엘츠 ‘베베 보행기’ 출시

중앙일보 2018.07.18 15:16
 유아패션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의 외출용품 브랜드 엘츠(eltz)에서 ‘베베 보행기’를 출시했다.  
 
베베 보행기는 하체에 근력이 생기는 생후 6개월 이후 아이들을 위한 보행 훈련용 육아템이다. 실용성이 강조된 제품으로 백일선물로 인기가 높다.  
 
베베 보행기는 아이가 실내에서 탑승하고 이동해야 하는 만큼 안전장치와 보관에 용이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보행기 밑면에 8개의 스토퍼가 있어 이동 시 추락이나 전복 등의 위험을 방지해준다. 3단계 높낮이 조절 기능은 아이의 키에 맞게 보행기 높이를 적절히 조절할 수 있게 한다. 층간 소음 방지를 위해 TPR 소재 바퀴가 달려있다. TPR 소재 바퀴는 가볍고 신축성과 복원력이 우수하며 바닥과의 마찰이 적어 층간 소음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  
 
베베 보행기는 시트에 달린 잠금 고리를 이용해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어 세탁이 용이하다. 콤팩트한 사이즈도 장점이다. 보관 공간이 부담스럽다면 높낮이 조절 버튼을 당겨 한 번에 접을 수 있다. 접은 보행기는 틈새 공간을 활용해 편하게 수납을 할 수 있다.  
 
보행기에 부착된 자동차 핸들 모양의 운전대와 멜로디판은 아이의 흥미를 유발해 감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탈부착 할 수 있는 설계로 식판, 다용도 트레이 같은 실용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아가방앤컴퍼니 온라인용품부문 김정훈 팀장은 “아기의 보행기 사용시기는 보통 생후 6개월 이상이며 한 번 태울 때 20분 내외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라며 “베베 보행기는 아이의 감각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부모들에게 잠깐의 여유를 제공하기도 해 백일선물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엘츠 ‘베베 보행기’의 컬러는 모던한 느낌의 그레이와 발랄한 느낌의 코랄 두 가지로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며, 공식 온라인몰 넥스트맘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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