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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크롱 “월드컵 대표팀에 최고 훈장 주겠다”

중앙일보 2018.07.18 01:11 종합 1면 지면보기
마크롱 ’월드컵 대표팀에 최고 훈장 주겠다“

마크롱 ’월드컵 대표팀에 최고 훈장 주겠다“

러시아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프랑스 국가대표팀이 16일(현지시간) 우승컵을 안고 고국으로 돌아와 파리 개선문과 콩코르드 광장을 잇는 샹젤리제 거리를 행진했다. 이날 엘리제궁을 방문한 선수단이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부부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세계를 제패한 대표팀에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를 수여하겠다고 약속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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