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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홍금희 대표, 미국투자이민 자문위원 위촉받아

중앙일보 2018.07.18 00:02 3면
클럽이민
미국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인 클럽이민의 홍금희 대표가 EB5 Investors Magazine으로부터 미국투자이민 자문위원으로 위촉받았다. EB5 Investor Magazine은 전 세계에서 매년 미국투자이민 콘퍼런스를 주최하는 권위 있는 미디어로 평가받고 있다.
 
클럽이민의 홍금희 대 표가 미국투자이민 분 야에서 권위 있는 전문 지인 EB5 Investors Magazine으로부터 미 국투자이민 자문위원 으로 위촉받았다. [사진 클럽이민]

클럽이민의 홍금희 대 표가 미국투자이민 분 야에서 권위 있는 전문 지인 EB5 Investors Magazine으로부터 미 국투자이민 자문위원 으로 위촉받았다. [사진 클럽이민]

홍 대표는 한국 이주 업계에서 28년 이상 종사하며 쌓아온 업계의 신뢰와 실적을 인정받아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1990년 미국투자이민법 제정 이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투자이민을 전문적으로 진행해온 실무자 출신 대표다. 홍 대표는 EB5 Investors Magazine이 선정한 세계 100대 이주공사 CEO에 선정되기도 했다. 클럽이민 홍 대표를 포함한 클럽이민 임원진은 미국 EB5 Investor Magazine 콘퍼런스에 초대를 받아 7월 중순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홍 대표는 “미국투자이민 시장에서 옥석을 가려내듯, 올바른 이주공사와 올바른 리저널센터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영구영주권 취득과 원금상환의 기록을 보유한 이주공사와 리저널센터를 선택하는 것이 성공적 미국투자이민의 지름길”이라고 밝혔다.
 
한편 클럽이민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클럽이민 사무실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문의 02-549-5993.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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