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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 내달 4일 ‘전국 뮤지컬 경연대회’ 개최

중앙일보 2018.07.16 17:47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오는 8월 4일(토) 오전 10시 교내 은주관에서 ‘제4회 서경대학교 전국 뮤지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서경예술교육센터(센터장 김범준 부총장)와 서경대학교 뮤지컬학과(학과장 권혁준 교수)가 우수한 뮤지컬 인재의 발굴, 육성 및 예술적 성장에 이바지하기 위해 함께 마련한 이번 경연대회는 예선(7월 21일)과 마스터 클래스(본선 진출자에 한함. 7월 27~28일), 본선(8월 4일) 등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7월 21일에 있을 예선에 합격하면 마스터 클래스(7월 27~28일) 참여 및 본선 진출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본선에서 최종 입상 땐 서경대 입학 시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등 특전이 부여된다.  
 
권혁준 교수는 “본 경연대회는 우수한 뮤지컬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실전 경험 및 예술인으로서의 자질 함양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며 “이번 대회가 실재적 인재 발굴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통해 참가자 개개인의 실력향상과 뮤지컬계 발전에 초석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금번 대회의 경연내용은 뮤지컬 곡 중 자유곡 1곡(종합연기 가능)으로 예선과 본선 참가곡은 각각 다른 곡이어야 한다. 참가자격은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고등학교 17~18학년도 졸업생 및 동등 학력 인정자이다.
 
서경대는 지난 4월 ‘전국 무용경연대회’에 이어 5월 ‘전국 고등학생 디자인 실기대회’, 6월 ‘전국 미용경진대회’, 7월 ‘전국 모노로그 콘테스트’, ‘전국 실용음악 콩쿠르’ 등 매월 다양한 경연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실용예술 중심 대학으로의 입지를 확고히 해 나가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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