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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기념메달 판매

중앙일보 2018.07.16 00:02 경제 4면 지면보기
현대홈쇼핑은 ‘6·12 북·미정상회담’을 기념해 싱가포르 조폐국에서 제작한 기념메달을 국내 유통채널 가운데 유일하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현대홈쇼핑과 현대H몰은 17일부터 금메달 500점과 은메달 1000점을 한정 판매한다. 동메달(니켈 도금 메달)은 판매 수량에 제한이 없다. 기념메달 앞면에는 미국과 북한의 국기가 들어가 있고, 뒷면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합의서를 배경으로 손을 맞잡은 모습이 디자인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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