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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공공형 아티스트’가 되어 볼까

중앙선데이 2018.07.14 02:00 592호 31면 지면보기
서울시 플랫폼창동61 EVERYDAY 오디션
서울시와 도봉구의 복합문화공간 플랫폼창동61이 대국민 오디션에 나선다.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공공형 아티스트 육성 오디션 프로젝트 ‘EVERYDAY 오디션’은 방송 플랫폼을 떠나 누구나 유튜브 영상으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다. 서울시는 도봉구에 조성중인 2만석 규모의 공연시설 서울아레나 건립에 발맞춰 신진 뮤지션들에게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음악도시 창동’으로 발돋움시킨다는 복안이다.  
 
보컬·밴드·랩·뮤지컬·댄스·모델 등 다양한 장르 지망생은 7월 10일부터 10월 2일까지 온·오프라인 예선에 무료로 참가한다. 최종 선발된 20명은 전문가 트레이닝을 거쳐 12월 쇼케이스에서 대형기획사 스카웃 기회와 기념 음반 제작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심사위원 겸 멘토로는 플랫폼창동61 뮤직디렉터 신대철을 비롯해 가수 김태우, 뮤지컬배우 김지우, 모델 노선미, 안무가 배윤정 등(사진)이 나선다.  
 
글 유주현 객원기자  사진 플랫폼창동61  
기간: 10월 2일까지  접수: 플랫폼창동61 홈페이지(http://www.platform61.kr/) 또는 공식 이메일(everydayaudition@naver.com)  오프라인 예선 문의: 02-993-0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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