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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2군' 정우영, 멀티골

중앙일보 2018.07.13 16:55
독일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정우영(왼쪽). [사진 바이에른 뮌헨]

독일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정우영(왼쪽). [사진 바이에른 뮌헨]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 2군 공격수 정우영(19)이 멀티골을 터트렸다.
 
바이에른 뮌헨 B(2군) 정우영은 13일 독일 리쿠이 몰리 슈타디온에서 열린 에이히슈테트와 2018-2019 독일 레기오날리가(4부리그)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골을 몰아치며 5-1 대승을 이끌었다.  
 
정우영은 바이에른 뮌헨 2군팀 첫 공식경기에 등번호 7번을 달고 선발출전했다. 정우영은 전반 34분 상대 골키퍼 맞고 흐른볼을 재차 슈팅으로 연결해 데뷔골을 터트렸다. 후반 22분에는 헤딩으로 추가골을 뽑아냈다.  
 
K리그 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 유스팀 대건고 출신 정우영은 지난해 6월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과 4년6개월 계약을 맺었다. 주포지션은 측면 공격수고 공격형 미드필더를 소화할 수 있다.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쳤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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