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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 요리과정 주말반 신입생 모집

중앙일보 2018.07.12 18:05
 123년 전통의 세계 최고의 프랑스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가 2018년도 가을 학기 주말반 신입생을 모집한다.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는 르 꼬르동 블루 인터내셔널의 공식 한국 캠퍼스로 지난 2002년 개교한 이래 현재까지 전문 요리사, 제과, 제빵장은 물론 외식 관련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전문가를 양성해 왔다. 미국의 전설적인 요리사 줄리아 차일드를 다룬 영화 ‘줄리&줄리아’에서 줄리아 차일드가 요리를 배운 학교로 영화 속에서 소개되었고, 국내에서는 ‘내이름은 김삼순’, ‘사랑의 온도’ 등 다양한 드라마의 주인공 역할인 셰프가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인 경우로 다수 소개되어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다.  
 
르 꼬르동 블루의 요리 디플로마 과정은 학생들로 하여금 요리의 기초부터 파인다이닝에 이르는 서양 요리의 기본, 프랑스 요리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게 하고 있다. 르 꼬르동 블루 인터내셔널의 철저한 검증과 훈련을 거치고 세계 유수의 무대에서 활약한 프랑스인 마스터 셰프들의 노하우와 기술을 집중적으로 전수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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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에서는 직장인, 주중 스케줄이 있어 정규 수업을 듣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요리 디플로마 주말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직장인,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 등 다양한 배경과 연령대의 학생들이 프랑스 요리를 배우며 요리의 즐거움에 몰입하고, 나아가 제2의 인생을 꿈꾸고 있다.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의 주말 요리 디플로마 과정은 2년에 한 번 입학 모집을 진행하는 관계로 조기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다. 오는 10월 개강인 2018년 가을학기에는 주말 요리 디플로마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각 클래스는 최대 14명의 소수 정예로 운영되며, 집중적인 실습 수업을 통해 기술과 장인정신을 전수하고 있다. 18세 이상 고등학교 졸업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의 남, 녀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전 과정을 수료하면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르 꼬르동 블루의 요리 디플로마(Diplôme)를 받게 되며, 수료 후에도 동문 네트워킹, 창업 지원 등 동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준비되어 있다. 오는 8월 30일 진행되는 입학설명회에서는 르 꼬르동 블루 마스터 셰프의 요리 시연 수업을 참관할 수 있으며, 사전에 신청한다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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