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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결승행' 프랑스 샹젤리제는 열광의 도가니

중앙일보 2018.07.11 09:31
프랑스 축구팬이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결승진출이 확정된 뒤 샹젤리제 거리에서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프랑스 축구팬이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결승진출이 확정된 뒤 샹젤리제 거리에서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프랑스축구대표팀이 12년 만에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자, 프랑스 샹젤리제는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프랑스가 월드컵 결승진출을 확정지은 뒤 축구팬들이 환호하고 있다.[EPA=연합뉴스]

프랑스가 월드컵 결승진출을 확정지은 뒤 축구팬들이 환호하고 있다.[EPA=연합뉴스]

 
프랑스축구대표팀은 11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2006년 독일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1998년 지네딘 지단 등을 앞세워 우승한 뒤 세계정상 탈환을 꿈꾸고 있다.  
 
프랑스축구대표팀의 월드컵 결승진출이 확정된 뒤 샹젤리제 거리로 수만명의 축구팬들이 쏟아져나왔다. [AP=연합뉴스]

프랑스축구대표팀의 월드컵 결승진출이 확정된 뒤 샹젤리제 거리로 수만명의 축구팬들이 쏟아져나왔다. [AP=연합뉴스]

 
프랑스 파리 중심가에 위치한 샹젤리제 거리에 수만명의 축구팬들이 쏟아져나왔다. 이들은 기쁨을 나누며 하나가 됐다. 개선문 앞에서 프랑스 국기를 흔들며 결승행을 자축했다.  
 
개선문 앞에서 프랑스 국기를 흔들며 열광하는 프랑스 축구팬들. [AP=연합뉴스]

개선문 앞에서 프랑스 국기를 흔들며 열광하는 프랑스 축구팬들. [AP=연합뉴스]

 
프랑스는 16일 0시 잉글랜드-크로아티아 4강전 승자와 우승을 겨룬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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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린 박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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