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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부임

중앙일보 2018.07.09 00:28 종합 14면 지면보기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부임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부임

해리 해리스(62)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7일 부임했다. 해리스 대사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 관계 및 대북 관계의 미래에 대해 긴밀하게 논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리스 대사는 아시아계 미국인으로는 최초로 해군 4성 장군이 된 인물이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핵심 측근이기도 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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