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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외국 대학생‧교수와 K-팝 댄스를

중앙일보 2018.07.06 17:37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6일 오후 교내 체조무용실에서 제20회 바롬국제프로그램(Bahrom International Program, 이하 BIP)에 참가 중인 외국 학생‧교수를 대상으로 K-POP 댄스 배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바롬국제프로그램(BIP)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K-POP 댄스 배우기 등 한국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바롬국제프로그램(BIP)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K-POP 댄스 배우기 등 한국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여대의 BIP는 매년 여름방학 4주 동안 미국‧캐나다‧독일 등 해외 교류대학 학생들과 서울여대 교환학생 파견 예정 학생들이 서울여대 캠퍼스에서 함께 생활하며 한국에 대해 공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BIP에서는 오전에 한국의 역사, 경제, 종교, 문화, 언어 등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지고, 오후에는 태권도 체험, 전주한옥마을 답사 등 관련 체험학습이 이루어진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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