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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현대모비스, 작년 친환경부품 매출 1조원 돌파

중앙일보 2018.07.06 00:02 경제 4면 지면보기
현대모비스 지속가능성보고서. [자료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지속가능성보고서. [자료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의 지난해 친환경차 부품 매출액이 1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현대모비스가 5일 발간한 지속가능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9년 친환경차 부품을 최초로 양산하기 시작한 후 9년 만에 친환경차 매출이 전체 매출(35조1445억원)의 3%까지 늘었다. 지난 13년 수소전기차 핵심부품을 세계 최초로 양산하기 시작했다. 또 17년 충북 충주에 친환경차 부품 전용공장을 신축했다. 현대모비스는 수소전기차(넥쏘) 등 16개 친환경 차종에 핵심부품을 공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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