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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가남역·이천IC 인근 도심형 전원주택

중앙일보 2018.07.06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금성건설이 도심형 전원주택단지 ‘명가의 아침 3단지(조감도)’의 1차(19가구) 분양을 마치고 2차 분양을 시작한다. 1차는 빠르면 7월 중순부터 입주한다. 명가의 아침은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신해리에 총 56가구(3단지 36가구, 4단지 2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앞서 1단지(58가구)는 분양을 마치고 현재 입주 중이다. 2단지도 최근 모두 분양됐다. 단지는 전체면적 약2만6000㎡ 규모로 모든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하고 아스콘포장도로·상수도·우수관로·전기·통신·도시가스 등을 지중매설해 쾌적하다. 인근에 지난해 말 개통한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영동고속도로(이천IC), 이천~충주~문경간 중부내륙선 가남전철역(내년 완공 예정) 등이 있어 접근하기 편하다. 가남읍 시내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이마트·병원·관공서·중고교 등이 있는 여주시와 이천시도 가까워 생활도 편하다. 단지 전체가 계획관리지역이며, 분양즉시 건축 가능하다. 모든 필지는 허가를 완료했다. 금성건설 설계팀이 무료로 설계하며 직영공사로 책임시공한다. 분양가의 40~50%는 대출 가능하다.
 

여주 명가의 아침 3단지

문의 031-885-0049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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