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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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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7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평판지수 결과, 유느님 유재석이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유재석 브랜드는 그의 대표작 무한도전이 종영했지만 런닝맨, 해피투게더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날 4월 1위 이후 3개월 만에 다시 1위에 올랐다. 2위는 먹방 요정으로 다시 태어난 이영자가 올랐고, 부친상과 ‘유재석 전세’발언으로 화제에 오른 지석진이 3위에 올랐다. 이어서 이상민, 김종국, 전현무 등 예능 강자들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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