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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서비스대상-롯데월드 어드벤처] ‘어크로스 다크’ 등 가상현실 콘텐트들 전 세계가 주목

중앙일보 2018.07.0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8면 지면보기
롯데월드 어드벤처(박동기 대표·사진)는 2017년, ‘한국서비스대상’ 테마파크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2016년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가상현실 5대 프로젝트’ 중 ‘VR 테마파크’ 부문 과제사업자에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사내 어트랙션연구실을 신설하고 ‘후렌치레볼루션2 VR’ 등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제 테마파크 박람회인 IAAPA어트랙션 엑스포에 참가해 ‘어크로스 다크’ 등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 만으로 완성된 VR 콘텐트를 선보이며 세계 각국의 관심을 받았다.
 
유연근무제, 가족사랑의 날, 사내 어린이집 등을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도 도모한다. 마음건강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테마파크라는 업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프로그램 ‘Dream Up! 아이들의 꿈을 실현시켜주자’를 시행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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