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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서비스대상-종합대상 롯데홈쇼핑] 빅데이터·AI 활용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중앙일보 2018.07.0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롯데홈쇼핑(이완신 대표·사진)이 ‘2018 한국서비스대상’ 홈쇼핑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롯데홈쇼핑은 ‘라이프 스타일 미디어 커머스 기업’을 비전으로 내세우고 ‘혁신’을 통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콘텐트 유통과 커머스 융합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상품 개발부터 판매, 배송, 고객 서비스까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고객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빅데이터 기반의 상담 서비스를 오픈했다. 상담원은 해당 고객의 요구 사항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이용 정보 등 상세 정보를 미리 인지할 수 있다. 현재 롯데홈쇼핑은 방송 상품 주문에 한해 서울 전역과 일부 수도권을 대상으로 당일 배송 서비스를 하고 있다. 추후 지방 광역시까지 서비스 지역을 점차 넓혀 나갈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은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미래형 쇼핑 서비스를 선도한다. [사진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미래형 쇼핑 서비스를 선도한다. [사진 롯데홈쇼핑]

 ‘여성 안심 배송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한편 2014년부터는 구매 상품을 세븐일레븐을 통해 반품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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