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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서비스대상-삼성카드] 소비자위원회의 개선 사항 경영 반영

중앙일보 2018.07.0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삼성카드(원기찬 대표·사진)는 2015년, ‘한국서비스대상’ 신용카드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삼성카드는 차별화된 마케팅과 창의적인 상품·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생활 속 가치와 삶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언제나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지난 2014년엔 임직원 모두의 실천지침인 ‘금융소비자 보호헌장’을 제정했다.
 
고객 중심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매월 CEO와 모든 임원이 참석하는 ‘CS-Day’도 개최하고 있다. CEO, 고객패널, 전문 자문위원, 임직원 등으로 구성된 ‘소비자보호위원회’를 통해 고객이 요구하는 개선 사항을 경영 활동에 반영하고 있다. 고객VOC를 실시간으로 공유·해결하는 VOC-Dashboard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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