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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서비스대상-종합대상 에스원 블루에셋] 4차 산업혁명 기술로 효율적인 빌딩 관리

중앙일보 2018.07.0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에스원 블루에셋(육현표 대표·사진)이 ‘2018 한국서비스대상’ 빌딩관리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에스원 블루에셋은 건물관리, 임대차 컨설팅, FM 기술컨설팅, 에너지 효율화, 빌딩보안 시스템 등 빌딩관리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극 활용한다. 재실 여부에 따라 설비를 자동 운전하며,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기술로 최적 빌딩 운영 가이드를 제공한다. 모바일 빌딩관리시스템 스마트FM모바일도 개발했다. 차세대 통합 출입관리 솔루션은 출입자 얼굴을 인식해 출입을 관리한다.
 
 2016년 블루에셋 기술교육센터를 개관, 운영하는 등 임직원 역량 향상에도 힘쓴다. 또 글로벌 부동산서비스 기업의 표준 관리체계를 도입했다.
 
에스원 블루에셋은 빌딩관리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에스원 블루에셋]

에스원 블루에셋은 빌딩관리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에스원 블루에셋]

 에스원은 2015년 ‘에스원 블루에셋’ 브랜드를 론칭하고 프리미엄 부동산 종합서비스를 시작했다. 에스원 블루에셋은 사회간접자본에 대한 시설관리사업 진출 등을 검토 중이며, 베트남 부동산관리면허 획득을 준비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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