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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서비스대상-종합대상 파르나스호텔] 환경부, 국내 최초의 '친환경 호텔'로 인증

중앙일보 2018.07.0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파르나스호텔(권붕주 대표·사진)이 ‘2018 한국서비스대상’ 호텔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파르나스호텔은 약 30여 년의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 온 호텔 전문 기업이다. 국내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5성 호텔 두 곳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류 관광의 중심지인 명동에 나인트리 호텔 두 곳도 운영 중이다.
 
파르나스호텔은 최고의 서비스를 위해 고객의 피드백을 중시한다. [사진 파르나스호텔]

파르나스호텔은 최고의 서비스를 위해 고객의 피드백을 중시한다. [사진 파르나스호텔]

 파르나스호텔은 환경에 대한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다. 세계적 환경 벤치마킹 프로그램인 ‘어스 체크’(Earth Check)에서 2014년부터 4년 연속 골드 레벨을 획득해 환경부로부터 국내 최초 친환경 호텔로 인증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2016년에는 서울시와 지속 가능한 ‘서울 친환경 호텔’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비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매년 ‘지구촌 전등끄기’ 행사에도 참여하며, 2007년부터는 탄소 마일리지 제도에도 참여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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