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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서비스대상-신세계] 중간유통 과정 줄여 가격 거품 제거

중앙일보 2018.07.0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신세계(장재영 대표·사진)는 2014년, ‘한국서비스대상’ 백화점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신세계는 고객 제일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고객의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하는 브랜드 기업이 된다’는 비전을 추구하고 있다.
 
경영이념인 ‘고객의 불만에서 기회를 찾고 관습을 타파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혁신 기업이 되자’를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꾀하고 있다. 여기엔 단순한 소매 유통기업을 넘어 고객의 삶 전반에 걸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신세계의 의지가 담겨 있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 전 부문의 실질적인 변화를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신세계는 상품기획 및 디자인·제작·판매·브랜딩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하면서 중간 유통단계를 줄여 가격은 낮추고 품질은 기존 유명브랜드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한 수준 높은 프리미엄 자체브랜드로 성과를 내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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