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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서비스대상-삼성화재] 불만 사전 예방, 사후 구제 절차 강화

중앙일보 2018.07.0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삼성화재(최영무 사장·사진)는 2011년, ‘한국서비스대상’ 손해보험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삼성화재는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기업 경영의 중심에 고객을 두고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글로벌 초일류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고객 지향적 자세와 최고의 재무건전성을 통해 21세기 최고의 금융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선진금융기법 도입, 상품개발력 강화, 보험 마케팅의 혁신 및 언더라이팅 기법의 육성, 전 임직원의 프로화, 효율적인 보상서비스 체계 구축 등 강력한 경쟁력을 키워 고객만족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소비자불만 사전 예방, 사후구제 절차 강화 등 고객권익 보호를 통한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만족 서비스 실천에 앞장서 고객에게 사랑받고 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좋은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힘차게 정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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