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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화가' 전정자 개인전...인사동 G&J광주·전남 갤러리

중앙일보 2018.06.26 09:07
물을 모티브로 한 자신의 작품 앞에 선 전정자 화가.

물을 모티브로 한 자신의 작품 앞에 선 전정자 화가.

전정자 개인전 ‘자연의 리듬’전이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서울 인사동 G&J광주·전남갤러리에서 열린다. 어머니의 물 속에서 시작된 인생이기에 성인이 되고 나이가 들어도 물에 대한 향수가 우리를 끊임없이 자극하며 그 안에서 우리는 답을 찾고 있다고 작가는 40여 전시작품을 통해 이야기한다. “이번 전시는 깊은 자연의 호흡, 자연의 울림, 자연의 소리를 캠퍼스에 담아 내 자신과 보는 이의 힐링을 꿈꾸는 공간”이라고 작가는 설명했다.  
 

27일부터 7월3일까지

전 작가는 전남여고를 나와 한국외국어대 영어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뒤늦게 화단에 뛰어들어 COAF, 광주국제미술전람회, Beauty in Korea, 대한민국 힐링대전, 순우회원전 등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벌여왔다.  
전시 개막식은  27일 오후 6시. 문의는 02-725-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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