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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예술가 뽑는다…전국고교생 디자인·미술 실기대회

중앙일보 2018.06.21 17:59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학과장 전종범)는 20, 21일 양일간 교내 일원에서 ‘2018 전국고교생 디자인·미술 실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 발상과 사고력을 지닌 참신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디자인, 미술 문화 진흥을 통해 국가 위상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올해로 13회째 열리고 있다.
 
참가 부문은 △기초 디자인 △사고의 전환 △발상과 표현 △기초조형 등 4개 부문으로, 입시실기에 초점을 맞췄다.
 
대상(총장상) 수상자에게는 상장, 상패와 삼육대 입학 시 규정에 의한 장학금을 지급한다. 각 부문별 금상·은상·동상은 상장과 부상, 특선·입선은 상장이 수여된다. 우수 학생을 양성한 학원 및 교사에게 우수지도자상도 수여한다.
 
또한 대상, 금상, 은상 수상자는 삼육대 수시모집 특기자전형 지원 자격을 제공한다. 본상(동상) 이상 수상자의 작품은 전시회를 열어 전시하고, 전시 경력 확인서도 발부한다. 특선 이상은 타 대학 지원 시 수상실적증명서를 발급해준다.
 
시상식 및 전시회 오픈식은 내달 6일 교내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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