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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용인상공회의소 상호 협력 및 교류 협약

중앙일보 2018.06.19 17:01
경희대학교와 용인상공회의소가 지난 6월 18일(월) 경희대 국제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상호 협력 및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경희대학교와 용인상공회의소가 지난 6월 18일(월)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대회의싱에서 상호협력 및 교류에 합의했다. 사진좌측부터 서석홍 용인상공회의소 회장, 백광희 경희대 국제부총장.

경희대학교와 용인상공회의소가 지난 6월 18일(월)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대회의싱에서 상호협력 및 교류에 합의했다. 사진좌측부터 서석홍 용인상공회의소 회장, 백광희 경희대 국제부총장.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협력에 의한 공동 연구 및 관련 사업 진행 ▲회원사 임직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 지원 ▲대학 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 ▲기타 호혜적 협력과 상호 간의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을 체결한 백광희 경희대 국제부총장은 “이공계와 예술대학, 체육대학, 국제대학, 외국어대학 등 다양한 단과대학이 있는 국제캠퍼스와 협력이 오히려 늦은 감이 있다”며 “이번 협약이 대학과 용인상공회의소 회원 기업 간의 산학협력으로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석홍 용인상공회의소 회장은 “용인에는 10만 명의 시민과 4천 개의 기업이 있다. 이를 계기로 서로 협의해 용인과 대학민국의 발전에 이바지해 ‘잘사는 용인, 멋진 용인’이 되도록 준비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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