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숭실대, 서울·경인지역 진학교사 초청 입시설명회

중앙일보 2018.06.19 17:01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서울·경인지역 진학교사 초청 2019학년도 입시설명회를 27일 오후 2시 교내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인사말(황준성 총장) △2019학년도 입학전형 안내(오웅락 입학처장) △2019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안내(김영배 입학사정관) △1:1 입학상담의 순서로 진행되며, 비공개 통계자료와 지원자 사례 등 실질적인 입학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시설명회 참가인원은 최대 400명으로, 고교당 3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숭실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신청기한은 22일 오후 5시까지다.  
 
한편, 숭실대는 서울·경인지역 출신고교 입학생 비율이 약 80%에 이를 정도로 해당 지역 수험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