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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수학·과학 영재교육, 창의적 문제해결력 키워

중앙일보 2018.06.19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2018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영재교육 부문에 선정됐다. 15회 연속 수상이다.
 

와이즈만 영재교육

웅진북클럽은 흥미로 운 디지털 콘텐트를 고루 갖춘 독서·학습 융합 프로그램이다. [사진 웅진씽크빅]

웅진북클럽은 흥미로 운 디지털 콘텐트를 고루 갖춘 독서·학습 융합 프로그램이다. [사진 웅진씽크빅]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국내 최고 수준의 수학·과학 융합 교육을 하는 초·중등 사설 영재 교육기관이다. 구성주의 교육 철학과 탐구 학습, 발표와 토론, 협동 학습의 구성주의 교수법이 특징이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영재교육 R&D 조직인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에서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공급한다. 영재교육사 입문 과정을 통과한 영재 교육 전문교사가 전국 120여 개 교육 센터에서 수학·과학 융합 프로그램으로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융합 사고력 수학 프로그램은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는 수학적 사례를 통해 원리를 탐구한다. 창의융합 과학 프로그램은 실험과 탐구 위주로 진행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기른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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