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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GS 계열 매장 180여 곳서 생리컵 ‘위드컵’ 판매

중앙일보 2018.06.15 00:02 경제 4면 지면보기
GS리테일은 지난 1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은 생리컵 ‘위드컵(With Cup)’을 15일부터 H&B(헬스&뷰티)스토어 랄라블라 120여개 매장과 GS 편의점 열 군데, GS슈퍼마켓 56개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위드컵은 약품 저항성 등 기준을 통과한 의료용 실리콘 재질로 한 번에 최대 12시간 동안 쓸 수 있으며, 약 2년간 사용이 가능하다”면서 “백금촉매를 사용해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다”고 말했다. 가격은 각 3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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