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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더블 역세권, 대형 공원 조망권 누리는 파크 프론트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8.06.15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서울 여의도생활권에 대형 공원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이 이달 선보인다. 계룡그룹 자매기업 동성건설이 영등포구 영등포동1가에 짓는 여의도 리슈빌DS이다. 지하 5층~지상 12층 1개 동, 전용면적 21·27㎡ 310실의 파크 프론트(PARK-FRONT) 오피스텔이다. 타입별로 21㎡ 일반형 270실, 21㎡ 복층형 30실, 27㎡ 일반형 9실, 27㎡ 복층형 1실로 구성됐다.
 
서울 주요 업무지구·상권 오가기 편리
이 단지는 교통여건이 좋다. 여의도 리슈빌DS는 지하철 1·5호선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지하철을 타면 여의도역까지 약 2분, 마곡나루 약 30분, 종로3가역 약 20분, 신논현역 약 18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약 25분, 마곡역 약 21분, 강남역 약 40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대형 공원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인 여의도 리슈빌DS 조감도.

대형 공원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인 여의도 리슈빌DS 조감도.

영등포역은 KTX·ITX·새마을·무궁화호도 정차하는 역이어서 전국으로 이동도 편하다. 신안산선(2023년 개통 예정)까지 개통하면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도로 이용도 편하다. 올림픽대로·강변북로·서부간선도로·경인로 등으로의 진입이 쉽다. 올림픽대로를 이용할 경우 마곡지구와 강남권으로, 양화대교·마포대교·원효대교를 통하면 용산·공덕·광화문 같은 도심권으로 각각 이동이 편하다. 단지에서 여의도 업무지구까지 거리가 차로 약 3분에 불과해 임대수요 유치에도 유리하다.
 

임대료 높고 미래가치 커 투자 매력적
대한민국 금융·방송·정치 1번지로 불리는 여의도의 뛰어난 교통망과 비즈니스·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곳이다. IFC몰 중심의 여의도 상권을 비롯해 영등포시장·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타임스퀘어·이마트·홈플러스·CGV·롯데시네마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영등포구청·주민센터·한강성심병원·영등포경찰서·국회도서관 등도 가깝다.

 
공원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파크 프론트 오피스텔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단지 바로 앞에 영등포공원(약 6만1000여㎡ 규모)이 있어 조망이 좋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여의도공원과 샛강생태공원도 걸어서 10분대 거리에 있다.
 
공원과 인접한 파크 프론트 오피스텔은 임대료 시세가 높은 편이다. 국토교통부 5월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일산호수공원을 조망하는 중앙하이츠빌(2004년 11월 입주)의 전용 35㎡는 보증금 500만원, 월 임대료 70만원 선이다. 반면 지역은 같지만 일산호수공원을 보기 어려운 우림로데오스위트(2004년 12월 입주)는 전용 34㎡가 보증금 500만원에 월 50만원 선에 거래됐다.
 
동성건설 관계자는 “단지가 상주인원 15만여명의 여의도 생활권에 위치해 임대수요가 풍부하며 더블역세권과 공원을 품은 입지여서 정주여건이 뛰어나다”며 “735억원이 투입되는 스마트 메디컬특구, 신안산선 등 개발호재가 많아 투자가치도 높다”고 전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구로구 새말로97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에 6월 중순쯤 문 연다. 문의 1522-6002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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