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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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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오후 6시(한국시각 15일 0시) 개최국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018 러시아 월드컵이 한 달간의 축구 축제를 벌인다. 본선에 진출한 8개 조 32개 팀의 1차 목표는 조별리그 통과다. 하지만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축구 강국들의 대결에서 16강 진출은 그리 쉬운 것은 아니다.

A조부터 H조까지 엘로 평점 시스템에 의한 조별 평점 평균으로 8개 조의 조별리그 난이도를 알아보니, 브라질, 스위스, 코스타리카, 세르비아가 있는 E조가 평균 평점 1888점으로 강팀이 많이 몰린 최고의 죽음의 조에 올랐다. 반면 A조는 1702점으로 평균 평점이 가장 낮은 조인 것으로 나타났고, 한국이 속한 F조는 1863점으로 8개 조 중 4번째로 강팀이 많이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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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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