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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현재1위] 서울 박원순(더), 인천 박남춘(더), 경기 이재명(더)

중앙일보 2018.06.14 03:10
현재 전국 개표율은 80.4% 입니다.

다음은 각 시ㆍ도별 개표 현황입니다.

수도 서울의 시장은 누가 될까요.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후보의 사상 최초 3선 서울 시장 등극이냐, 자유한국당 김문수 후보의 보수 불씨 되살리기냐, 바른미래당 안철수 후보의 더 큰 곳을 향한 디딤돌 마련이냐가 결정됩니다.

서울 개표율은 62.9%입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후보가 1,684,729(53.9%)표로 1위, 자유한국당 김문수 후보가 709,812(22.7%)표로 2위 입니다. 1ㆍ2위간 득표차는 974,917표로 박원순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됩니다.

상대적으로 조용하던 인천 선거는 막판에 입길에 오르내렸습니다. 정치권에서 터진 지역 비하 발언 때문입니다. 유권자들의 표심은 이렇습니다.

인천 개표율은 92.1%입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후보가 703,834(57.4%)표로 1위, 자유한국당 유정복 후보가 438,001(35.7%)표로 2위 입니다. 1ㆍ2위간 득표차는 265,833표로 박남춘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초반부터 격전지로 분류되다, 선거 막판엔 뜨겁게 달아오른 곳이 바로 경기입니다. ‘여배우 스캔들’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면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진실 여부를 떠나 스캔들의 경중에 대해 유권자들은 이렇게 판단했습니다.

경기 개표율은 84.5%입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2,816,869(55.7%)표로 1위,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가 1,827,850(36.1%)표로 2위 입니다. 1ㆍ2위간 득표차는 989,019표로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다음은 시ㆍ도지사 정당별 1위 후보자 현황입니다.
더불어민주당(14명), 자유한국당(2명), 무소속(1명)

※본 기사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제공받아 중앙일보 로봇기자가 작성합니다.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2018-06-14 03:10:00)

중앙일보 로봇기자(JEAI 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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