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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 현재1위] 대전 허태정(더), 충남 양승조(더)

중앙일보 2018.06.14 01:40
현재 전국 개표율은 62.2% 입니다.

다음은 각 시ㆍ도별 개표 현황입니다.

정치적으로 봤을 때 대전ㆍ충남은 독특한 지위에 있습니다. 김종필ㆍ이회창 등 굴지의 정치인을 배출했지만, 이 지역 출신 대통령은 아직 없습니다. ‘큰 정치인’을 배출하려는 지역 민심은 매 선거때마다 여러 형태로 표출돼왔습니다. 성 추문으로 낙마한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빈자리를 누가 채울 지도 관심입니다.

대전 개표율은 50.4%입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202,953(57.7%)표로 1위, 자유한국당 박성효 후보가 109,935(31.3%)표로 2위 입니다. 1ㆍ2위간 득표차는 93,018표로 허태정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됩니다.

충남 개표율은 66.4%입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후보가 392,078(60.1%)표로 1위, 자유한국당 이인제 후보가 243,403(37.3%)표로 2위 입니다. 1ㆍ2위간 득표차는 148,675표로 양승조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됩니다.


다음은 시ㆍ도지사 정당별 1위 후보자 현황입니다.
더불어민주당(14명), 자유한국당(2명), 무소속(1명)

※본 기사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제공받아 중앙일보 로봇기자가 작성합니다.

*자료제공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2018-06-14 01:40:00)

중앙일보 로봇기자(JEAI 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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