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러, 5일 모스크바에서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한반도 비핵화 논의

중앙일보 2018.06.03 18:42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중앙포토]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중앙포토]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5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이고르 마르굴로프 러시아 외교부 아시아태평양 차관과 한러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가진다.
 
외교부는 3일 "한러 양측은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시점에서 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완전한 비핵화 및 한반도에서의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도훈 본부장은 4일 러시아로 출국한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