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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라테·카푸치노를 하나로…네스프레소, ‘라티시마 원’ 출시

중앙일보 2018.06.02 08:40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프리미엄 블랙, 라테 마키아토, 카푸치노 3가지를 하나로 즐길 수 있는 커피 머신 ‘라티시마 원(Lattissima One)’을 1일 출시했다. 이를 기념해 6월 한 달간 ‘라티시마 원’ 구매 고객 대상으로 ‘퓨어 레시피 글라스’와 ‘3만원 클럽 크레딧 바우처’를 증정한다.  

 
‘라티시마 원’은 밀크레시피에 필요한 정확한 양의 우유를 담을 수 있는 밀크 저그가 포함되어 있어 우유를 넣은 후 버튼만 누르면 누구나 집에서도 간편하게 밀크 커피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정확한 한 잔을 추출하는 밀크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밀크저그에 있는 우유를 모두 사용해 완벽한 한 잔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컴팩트한 사이즈와 모던한 디자인을 갖춘 ‘라티시마 원’은 고급스러운 소재의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홈카페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린다. 컬러는 세련된 실키 화이트와 차분한 모카 브라운 두 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원’은 1일부터 청담 네스프레소 플래그십 부티크를 포함 전국 13개 네스프레소 부티크, 네스프레소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앱, 네스프레소 클럽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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