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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광주전남혁신도시 노른자 임대 1558가구

중앙일보 2018.06.01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부영주택이 전남 나주 광주전남혁신도시 B6블록에서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투시도)를 임대 공급 중이다. 지하 1층, 지상 18~23층 20개 동, 전용면적 84㎡ 1558가구 규모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광주전남혁신도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혁신도시로 풍부한 주거수요가 예상되는 곳이다. 이미 한국전력 등 15개의 공공기관이 입주를 마친 상태다. 마지막으로 이전 예정인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도 착공에 들어갔다. 이들 공공기관의 뒤를 이어 500여 개의 민간 협력업체도 입주 예정이다. 여기에 한전공대 설립도 계획돼 있다.
 

『사랑으로』 부영

 
교통여건도 좋다. 인근에 고속철도(KTX) 나주역과 광주송정역이 있어 전국 각 지역 이동이 편리하다. 호남고속도로, 광주공항, 무안국제공항도 가깝다. 최근 광주전남혁신도시와 서울남부터미널을 오가는 버스가 운행을 시작해 수도권 이동도 쉬워졌다. 교육여건 또한 괜찮다. 단지에서 5분 거리에 초·중교가, 인근에 전남과학고·전남외고 등 특목고가 있다. 여기에다 혁신도시 안에 초·중·고교 10곳이 개교했거나 신설될 예정이다.
 
 
전국 인공 호수공원 중 두 번째로 큰 중앙호수공원과 배메산을 중심으로 문화시설을 갖춘 테라스 거리, 나주호 관광단지, 도래전통한옥마을 등이 가깝다. 나주지역 최초로 문을 연 CGV 등 각종 문화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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