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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라이소프 5월 넷째주 미디어지수, 박원순 후보 1위

중앙일보 2018.05.31 17:33
 본격 선거운동이 시작된 31일 미디어 빅데이터 운용사인 비플라이소프트는 주요 서울시장 후보의 미디어지수를 발표하였다. 5월 넷째주 주간 미디어지수 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후보가 11.3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고, 바른미래당 안철수 후보가 11.2를 기록했다. 자유한국당 김문수 후보는 미디어 지수가 7.0으로 낮게 나타났다.
 
비플라이소프트 미디어분석팀은 본격적인 선거운동 기간 돌입을 앞두고 자사의 뉴스 유통 플랫폼인 아이서퍼 프로를 통해 2018년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중앙일간지의 지면, 인터넷 뉴스를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분석대상 일간지는 총 16개사로 각각 후보명을 키워드로 검색하여 미디어 지수를 추출하였다.
 
비플라이소프트의 미디어지수는 해당 주제에 대한 보도 빈도를 기준으로, 매체별 수용자 영향력, 기사에서 후보의 내용적 비중, 뉴스에 대한 정서적 특징에 가중치를 부여한 일간 지수이다. 특히 뉴스의 긍정/중립/부정적 성격에 따라서 영향력의 질적 특성을 평가함으로써 수용자들의 태도를 예측하는데 보다 심도있는 분석틀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주요 서울시장 후보인 박원순, 김문수, 안철수 후보의 일별 미디어지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추이로 나타났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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