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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한화큐셀, 미국에 올해 태양광 공장 착공

중앙일보 2018.05.31 00:02 경제 7면 지면보기
한화큐셀은 미국 조지아 주 휘트필드카운티와 1.6GW(기가와트·약 250만 명 분 전기량)급 태양광 모듈 공장을 신설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 공장은 올해 착공해 내년부터 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미국 정부는 부지 무상 제공, 재산세·법인세 혜택 등 총 3000만 달러(330억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한화큐셀 관계자는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추가로 검토해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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