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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경영] 예술치유·연탄배달 등 계열사별 이웃사랑 실천

중앙일보 2018.05.3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GS는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GS그룹

 GS칼텍스는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을 슬로건으로 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3년부터 시행한 마음톡톡은 심리 정서적인 문제로 인해 학교생활 및 또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동에게 집단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공익사업이다. 지난해까지 마음톡톡이 예술치유를 지원한 아동·청소년은 총 1만2500여 명이다.
 
GS는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GS건설의 ‘꿈과 희망의 공부방’ 프로젝트 는 2011년 5월 1호를 시작으로 2년여 만인 2013년 6월 100호를 오픈했고 지난해 230호의 문을 열었다. [사진 GS그룹]

GS는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GS건설의 ‘꿈과 희망의 공부방’ 프로젝트 는 2011년 5월 1호를 시작으로 2년여 만인 2013년 6월 100호를 오픈했고 지난해 230호의 문을 열었다. [사진 GS그룹]

 GS건설은 단순 시혜적인 사회봉사활동을 뛰어넘어 사회문제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한층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의 정착을 위해 활동 영역을 ▶사회복지 ▶교육·문화 ▶환경·안전의 3대 핵심영역으로 재편해 운영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사회 소외계층 지원, 지역친화 활동, 재해재난 지원 등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GS나누미’라는 봉사단을 조직, 각 지역에 퍼져있는 점포를 통해 매달 고아원이나 양로원 청소, 노숙자 배식, 소년소녀가장 공부도우미, 연탄배달, 김장담그기 등을 지원하고 있다.
 
 GS홈쇼핑은 월 1회 도네이션 방송 ‘따뜻한 세상 만들기’를 진행한다. 사회적 기업이 생산하는 상품 판매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사회 취약계층에 일회성 성금을 전달하는 소극적 지원이 아닌 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의 성장에 기여함으로써 경제적 자립을 돕는 적극적 지원을 위한 것이다. 도네이션 방송을 통해 2010년 첫 방송 이후 9년 동안 총 66회 방송에서 38개 업체의 착한 상품을 선보였다.
 
 GS EPS는 발전소가 위치한 충청남도 당진시에 임직원 1% 나눔기금 기부, 장학사업, 문화예술 지원, 자원봉사, 공공시설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GS스포츠는 모든 임직원 및 선수단이 ‘급여 1% 나눔 캠페인’을 통해 급여의 1%를 적립해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FC서울 유소년 축구교실은 다문화 가정 축구 꿈나무를 위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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