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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행정정책, 서울과 해외 도시 어떻게 다른가

중앙일보 2018.05.30 15:12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윤희) 도시행정학과에서는 5월 31일 15:00에 본교 자연과학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32회 대도시행정세미나를 ‘대도시권 도시행정의 국제비교와 발전전략’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고 국내외 도시행정 관련 정부, 학계, 시민사회 간의 교류 네트워크 확보 및 정보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10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며,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해외 대도시권과 비교론적 관점에서 논의하고 서울 대도시권을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제32회 세미나를 통해 서울이 당면한 대도시 문제나 이슈를 각계 전문가와 함께 문제를 진단하고 해법을 탐색하는 공론의 장으로 대도시 서울의 발전방향과 전략을 제시함으써 도시 정책 및 도시과학 분야 전반에 걸쳐 파급효과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총 3개의 주제발표로 이루어지며, 연세대학교 이동관 연구교수가 한국도시재해관리전략(Disaster Management Strategies in Korean Cities)라는 주제로, 미국 플로리다농업기계대학(Florida Agricultural and Mechanical University)의 란덜아베이드(Randall S. Abate) 교수가  미국도시 기후변화규제(Climate Change Regulation in U.S. Cities)의 주제로 발표, 서울연구원의 황인창 박사가 서울 특정상황관리정책(Particulate Matter Management Policy of Seoul)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서울시립대학교 교내 교수 4명이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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