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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폼페이오-김영철 금주에 뉴욕서 회동"

중앙일보 2018.05.30 00:56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왼쪽)-김영철 북한 노동당 대남담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중앙포토]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왼쪽)-김영철 북한 노동당 대남담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중앙포토]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김영철 북한 노동당 대남담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금주 중 뉴욕을 방문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회담한다고 밝혔다고 AP와 로이터 등 외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트위터 계정에서 김 통일전선부장이 지금 뉴욕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샌더스 대변인은 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싱가포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에 대해 적극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내달 7일 백악관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만나 미·일 정상회담을 한다고 덧붙였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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