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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암·뇌출혈 등 7대 질병 평생 보장 … 투자수익률 따라 자산관리도 가능

중앙일보 2018.05.3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한화생명은 GI(General illness) 보험에 안정성을 더한 ‘한화생명 변액유니버셜GI플러스보험(무)’을 판매하고 있다.
 

한화생명

 이 상품은 GI보험의 질병 보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자산까지 보장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투자수익률에 따라 계약자 적립금이 변동하는 변액보험 상품이다. 7대 질병 진단자금 지급사유 미 발생 시 이미 납입한 보험료에 한해 80세 시점에 예정적립금의 100%를 보장한다.
 
한화생명은 GI 보험에 안정성을 더한 ‘한화생명 변액유니버셜GI플러스보험(무)’을 판매하고 있다. GI 보험의 질병 보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자산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한화생명]

한화생명은 GI 보험에 안정성을 더한 ‘한화생명 변액유니버셜GI플러스보험(무)’을 판매하고 있다. GI 보험의 질병 보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자산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한화생명]

 주요 성인질환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 만성 폐 질환, 말기간질환, 말기신부전증, LTC 7대 질병을 평생 보장한다. 7대 질병 진단 시 보험가입금액의 일정 비율(50%, 80% 중 택1)을 선지급 받을 수 있다. 사망 시에는 잔여 금액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7대 질병이 발생하지 않고 고객이 사망하는 경우 보험 가입 금액이 사망보험금으로 지급된다.
 
 이외에도 ‘7대 질병 보장 특약’을 추가 가입하면 각각의 질병의 진단자금을 1회씩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 이 특약은 순수형과 환급형 중 선택할 수 있다. 환급형은 80세 생존 시 이미 납입한 특약보험료의 50%를, 100세 생존 시에는 납입했던 나머지 50%의 특약보험료를 환급받을 수 있다.
 
 한화생명 변액유니버셜GI플러스보험(무)은 주계약이 7대 질병을 보장하므로 다른 종신상품에 비해 납입면제 조건이 완화됐다. 7대 질병으로 진단받거나 질병 또는 재해로 50% 이상 장해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한화생명 최성균 상품개발팀장은 “한화생명 변액유니버셜GI플러스보험(무)은 GI보험에 ‘안정성’을 더해 한층 업그레드 시킨 상품”이라며 “한화생명은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가입할 수 있는 연령은 만 15~60세다. 30세 남자가 20년 납, 주계약 7000만원, 암 추가보장 특약, 7대 질병 보장 특약(환급형), 중대한 치료비 특약 각각 2000만원, 7대 질병 보험료납입면제 특약 가입 시 월 보험료는 23만9713원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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