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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승 코리아] 바삭하고 단짠 '써프라이드' 야무지고 알찬 '오지구이'

중앙일보 2018.05.30 00:02 3면
제너시스BBQ 그룹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월드컵 경기 관람 시 추천 메뉴로 ‘써프라이드 치킨’(사진)과 ‘오지구이 치킨’을 선정했다.
 

BBQ

써프라이드 치킨은 올리브유에 바삭하게 튀겨낸 프라이드 치킨에 양파와 간장 베이스의 자포네 소스로 맛을 내고 황금빛 플레이크를 골고루 뿌려 선보인 치킨 메뉴다. 달콤하고 짭조름한 맛에 버터의 풍미까지 느껴지는 풍부한 맛과 플레이크의 바삭함과 고소함이 먹는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오지구이 치킨’은 수퍼 푸드 대추를 첨가한 BBQ 특제소스로 맛을 냈다. ‘오지구이팝만두세트’‘오지구이떡볶이세트’‘오지구이떡구이세트’ 등이 있다. [사진 BBQ]

오지구이 치킨’은 수퍼 푸드 대추를 첨가한 BBQ 특제소스로 맛을 냈다. ‘오지구이팝만두세트’‘오지구이떡볶이세트’‘오지구이떡구이세트’ 등이 있다. [사진 BBQ]

BBQ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의 연구원들이 짠맛, 단맛, 고소함, 바삭함의 황금비율을 연구해 만들어 낸 치킨 메뉴다. 양파, 마늘, 간장, 버터, 콘 시리얼 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천연 원재료를 볶고 끓이고 식히고 숙성시키는 과정을 거쳐 정성스럽게 조리한 요리의 개념을 도입한 고급 치킨 메뉴로 맥주 안주로 안성맞춤이다.
 
BBQ가 축구 경기 시청 시 추천하는 또 하나의 메뉴는 ‘오지구이 치킨’이다. ‘오지구이’는 ‘허술한 데 없이 야무지고 알차다’라는 순우리말 ‘오지다’에서 따와 붙인 이름이다. 큼지막한 11호 닭을 사용해 양이 푸짐하다. 건강에 좋은 수퍼 푸드 대추를 첨가한 BBQ 특제소스로 맛을 냈다.
 
양념 갈비 베이스의 특제 소스에 베트남 고추의 매운맛이 조화를 이루는 오지구이 치킨은 최근 젊은 층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분짜 소스를 더해 오리엔탈의 풍미를 느끼게 해준다. 또한 대추를 넣은 한국적인 맛과 바비큐 소스의 이국적인 맛이 더해져 달콤하면서도 매콤해 맥주 안주로 안성맞춤이다.
 
오지구이 치킨은 단품뿐 아니라 올리브유에 튀겨낸 바삭한 팝만두를 함께 구성한 ‘오지구이팝만두세트’, 쫄깃하고 달콤매콤한 떡볶이를 함께 구성한 ‘오지구이떡볶이세트’, 올리브유에 구워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의 떡 구이가 함께 구성된 ‘오지구이떡구이세트’ 등 세트 메뉴도 선보이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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