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함께하는 금융] 중고차 구매시 목돈 걱정 마세요…원금의 70% 할부 상환

중앙일보 2018.05.3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현대캐피탈은 고객의 자금 상황을 고려한 유예형, 거치형 중고차할부 상품을 선보였다. 금리는 최저 3.9%다.
 

현대캐피탈

중고차할부 유예형 상품은 월 할부금에 부담을 느끼는 개인사업자나 향후 목돈 마련 계획이 있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이 상품은 원금의 70%만 할부로 상환하고 만기 시점에 나머지 30%를 일시에 납입하는 방식이다. 고객이 유예형 상품(금리 3.9%, 36개월 기준)으로 1000만원을 이용한다면 첫 달부터 35개월까지는 매월 21만원을 납입하고 만기 시점에 원금의 30%에 해당하는 300만원을 납입하면 된다.
 
 현대캐피탈은 고객의 자금 상황을 고려한 유예형, 거치형 중고차할부 상품을 선보였다. 이 상품의 금리 는 최저 3.9%로 현대캐피탈 협약매매상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사진 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은 고객의 자금 상황을 고려한 유예형, 거치형 중고차할부 상품을 선보였다. 이 상품의 금리 는 최저 3.9%로 현대캐피탈 협약매매상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사진 현대캐피탈]

중고차 구매를 위한 초기 자금 마련이 부담스럽거나 소득 발생까지 시간이 필요한 고객은 중고차할부 거치형 상품을 이용하면 된다. 초기 3개월간 이자만 납입하고 이후에는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으로 할부금을 나눠 내는 방식이다. 1000만원을 거치형 상품(금리 3.9%, 36개월 기준)으로 이용하는 경우 초기 3개월은 월 3만원을 납입하고 이후 매월 32만원씩 상환하면 된다.
 
현대캐피탈은 유예형 및 거치형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차량에 문제가 있을 경우 ‘중고차 무료보장 서비스’와 ‘차량교체 보상서비스’를 통해 보상한다. 엔진이나 미션 계통에 문제가 발생하면 차량 제조사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보장 수리를 해준다. 중고차 구입 후 14일 이내 차량 교체 시 매각 손실액을 보상해 준다.
 
현대캐피탈 중고차할부 유예형과 거치형 상품은 현대캐피탈 협약매매상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은 모바일을 이용한 현대캐피탈의 ‘디지털 자동차 금융 신청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현대캐피탈 지점 방문이나 서류 없이 대출이 가능하다. 24시간 연중무휴 이용할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