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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먹는 콜라겐으로 여름철 피부 고민 끝!

중앙일보 2018.05.29 00:02 11면 지면보기
 강한 자외선이 내리쬐는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자외선은 피부 속 콜라겐을 감소시켜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을 깊게 만드는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 여겨진다. 콜라겐은 피부와 뼈, 힘줄 등을 구성하는 단백질이다. 속 피부(진피)의 90%를 차지하는 주요 성분으로 세포 사이사이를 촘촘하게 만들어 피부의 탄력도를 높인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의 콜라겐을 지키려면 콜라겐이 들어 있는 제품을 꾸준히 챙겨 먹는 것도 한 방법이다.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의 ‘에버콜라겐 인&업’(사진)은 피부 속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를 가진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함유하고 있다. 이 제품은 2013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과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내용으로 이중 복합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12주 동안 복용하는 인체적용 시험(한국인 40~60세 대상)에서도 실험자들의 피부 주름·탄력·보습이 개선됐다.
 
다음달 1일까지 500명에게 할인 판매
 
‘에버콜라겐 인&업’에는 주성분인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비롯해 비타민C와 단백질의 분해·합성에 도움을 주는 비오틴이 들어 있다. 히알루론산·엘라스틴도 부원료로 함유됐다. 이 제품은 하루에 한 번 3정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뉴트리는 다음달 1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에버콜라겐 인&업’을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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