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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하루 한 알로 셀레늄 보충

중앙일보 2018.05.29 00:02 11면 지면보기
종근당건강의 어스투어스가 ‘브라질너트’(사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어스투어스는 ‘대지의 건강함에 안심을 더한다’는 콘셉트로 다양한 수퍼푸드 제품을 출시한다. 자연에서 얻은 건강함을 소비자에게 고스란히 전달하겠다는 목표다.
 

종근당건강 ‘브라질너트’

 ‘브라질너트’에는 볼리비아의 아마존 밀림에서 원주민이 직접 채집한 원물 100%를 그대로 담았다. 브라질너트는 페루·브라질·볼리비아의 아마존 밀림에서만 자라는 나무 열매의 씨앗으로 예부터 아마존 원주민의 중요한 식량 자원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열매의 껍질을 반으로 쪼개면 개당 약 8~20개의 씨앗이 들어 있다. 식감과 질감이 마카다미아와 비슷하며 고소한 맛이 난다. 브라질너트에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필수미네랄 성분 중 하나인 셀레늄이 가득하다. 셀레늄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필수영양소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역할을 한다. 브라질너트 한 알만 섭취해도 셀레늄의 일일 권장 섭취량(성인 기준)을 채울 수 있다.
 
다음달 5일까지 유통 최저가 판매
  
종근당건강의 ‘브라질너트’는 불투명한 지퍼백을 사용해 신선함을 그대로 전달한다. 이는 투명한 지퍼백을 사용했을 때보다 산소 투과 방지도를 89배 높이고 빛은 완벽하게 차단된다. ‘브라질너트’는 제품 그대로 먹거나 요구르트·아이스크림·샐러드에 곁들여도 좋다. 종근당건강은 오늘부터 다음달 5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브라질너트’를 유통 최저가에 판매한다. 제품 정보와 구입은 전화로 진행된다. 문의 1644-0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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