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3년 연속 월드컵 공식 타임키퍼 위블로, 2018 러시아 월드컵 타임피스 공개

중앙일보 2018.05.28 18:14
2018년은 피파 월드컵이 개최되는 해이다. 3회 연속 피파 월드컵의 공식 타임키퍼로 선정된 위블로는 축구 팬과 위블로 애호가들이 기다려온 특별한 시계를 공개한다. 앞으로 한 달 이내에 출시되는 이 시계를 통해 손목에서 축구 경기의 정수를 미리 느껴 보실 수 있다.
 
“빅뱅 레퍼리 2018 피파 월드컵 러시아TM는 기존의 스마트 워치 기능에 위블로의 혁신 기술과 미학적 가치를 접목시킨 수준 높은 작품으로, 축구 애호가들의 열정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위블로의 시계는 축구 애호가들에게 있어서 성배와도 같은, 진정한 감동을 선사해줄 피파 월드컵에서 경기의 전환점과 갑자기 분위기가 반전되는 매순간을 놓치지 않고 포착할 것입니다. 위블로 애호가와 축구 팬을 모두 만족시켜줄 놀라운 타임피스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 위블로 CEO 리카르도 과달루페  
 
위블로는 피파에서 엄격하게 정한 기준을 충족시키는 타임피스를 제작했다. 경기에 참가한 심판이 매순간 경기의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돕기 위해 심판용 맞춤형 시계를 의뢰한 피파의 제안에 따라 축구계를 위한 브랜드 최초의 커넥티드 워치 빅뱅 레퍼리 2018 피파 월드컵 러시아TM를 디자인하였으며 이 모델은 월드컵이 개최되는 해를 기념하여 오직 2,018피스만 한정 출시되었다. 타임피스는 위블로의 대표작 빅뱅 컬렉션이 지닌 상징적인 의미를 반영하여 가벼운 티타늄 컷아웃 구조와 H 형 스크류 6개를 장식한 베젤, 케블러 인서트를 비롯하여 오토매틱 모델도 동일한 미학 세계를 드러내는 아날로드 모드 다이얼 디스플레이도 갖추고 있다. 하지만 크기 측면에서는 약간의 변형을 시도하여 케이스 직경을 49mm로 설계하고 브랜드 최초로 디지털 인텔리전스에 연결된 기술로 구동하는 모터를 장착함으로써 위블로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은 최초의 커넥티드 워치를 완성했니다.  
 
위블로는 2018년 5월 1일, 전세계 모든 위블로 판매점에서 러시아 월드컵 기념 에디션 타임피스를 판매하기 시작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