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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매일우유 후레쉬팩'으로 마지막 한 모금까지 신선하게

중앙일보 2018.05.28 00:01 3면
매일유업은 후레쉬캡을 적용한 새로운 패키지의 ‘매일우유 후레쉬팩’을 선보였다. [매일유업]

매일유업은 후레쉬캡을 적용한 새로운 패키지의 ‘매일우유 후레쉬팩’을 선보였다. [매일유업]

 제품의 신선함을 지키려는 식음료 업계의 ‘패키징’ 기술이 진화하고 있다. 국내 우유 시장의 전문화를 이끌어 온 매일유업은 최근 열고 잠그는 후레쉬캡(뚜껑)을 적용한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의 ‘매일우유 후레쉬팩’을 선보였다. 
 

매일유업

 현재 보편화한 우유 포장 용기는 상단이 삼각지붕 모양인 카톤팩이다. 하지만 깔끔한 개봉이 쉽지 않고 개봉 후 냉장보관 시 냉장고 냄새가 우유에 스며들기 쉬워 신선한 맛을 유지하는데 다소 아쉬움이 있었다. 매일유업은 우유의 신선함에 더해 보관의 신선함까지 지킬 수 있는 매일우유 후레쉬팩 출시를 통해 신선한 우유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했다. 개봉 후에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신선한 우유를 마시고 싶은 소비자의 니즈에 부응하는 제품이다.
 
 매일우유 후레쉬팩은 패키지 상단에 열고 잠그는 후레쉬캡을 적용해 더욱 신선하고 편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개봉 후 냉장보관 시 후레쉬캡으로 잠그면 냉장고의 김치와 반찬 냄새 등 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한다. 또 개봉이 쉽고 열고 따르기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후레쉬팩의 내·외부에도 우유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기술력을 적용했다. 우유로만 빈틈없이 채워 개봉 전까지 우유에 공기층이 닿지 않아 신선한 풍미가 오래 지속된다. 또 외부 빛 투과를 최소화하는 두꺼운 3중 재질의 패키지를 사용해 마지막까지 신선한 우유를 즐길 수 있다.
 
 후레쉬팩의 디자인도 기존 우유팩과 차별화했다. 슬림해진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높이고, 한 손에 쏙 들어올 수 있도록 그립감을 높여 어린이도 혼자서 쉽게 우유를 따르고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매일우유 관계자는 “우유의 신선함뿐 아니라 보관의 신선함까지 지킬 수 있는 ‘매일우유 후레쉬팩’으로 많은 소비자가 더욱 신선하고 건강한 우유를 즐길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내 우유 시장의 전문성과 혁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로워진 매일우유 후레쉬팩은 오리지널·저지방2%·저지방1%·무지방0%까지 지방함량을 다양화한 4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매일유업은 매일우유 후레쉬팩 활용해 인증샷을 올리는 ‘#매일우유 후레쉬팩이니까, 우리 아이 혼자서 우유 한 컵’ SNS 이벤트를 다음 달 3일까지 매일유업의 공식 네이버포스트(post.naver.com/maeil1969)에서 실시한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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