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울금도 간편한 스틱으로…'보배1호 진도울금 청춘 100'

중앙일보 2018.05.26 00:33
진도강황영농조합법인은 기존 울금 분말 유형 제품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100% 진도산 울금을 과립으로 만들어 ‘보배1호 진도 울금 청춘100’을 개발했다. ‘보배1호 진도울금 청춘100’은 보관과 휴대가 간편한 스틱으로 즐길 수 있다.

 
진도산 울금의 주요 성분인 커큐민은 간 건강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항산화 물질인 후라보노이드와 비타민, 무기질이 다량 함유 돼 있어 ‘신이 내린 식재료’ ‘밭에서 나는 황금’ 등으로 불린다.
 
보배1호 진도울금 청춘100은 (1.2g*100)*2box 총 200포 구성으로 49,900원이며 공영홈쇼핑에서는 모바일 할인과 회원 추가 적립이 적용될 경우 45,908원에 구매 가능하다. 오는 28일(월) 낮 12시 40분 공영홈쇼핑에서 방송된다. 
 
진도강황영농조합법인 박시우 대표는 “자사만의 로스팅 제조 공법으로 울금의 쓴맛과 특유의 향을 부드럽게 가공해 남녀노소 누구나 먹기 편하게 만든 과립제품을 특가로 선보인다”며 “100% 진도산 울금으로 고품질의 울금을 드실 수 있다”고 말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