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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한국 갤럽이 매월 발표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5월 조사 결과, <나 혼자 산다>가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유명인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일명 ‘무지개 모임’ 으로 불리는 출연진들이 에피소드를 이어가며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며 이젠 MBC 대표 예능으로 자리를 잡았다.
2위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발언이 오가는 프로그램 특성상 때론 수위가 지나치다는 지적도 없지 않지만, 20·30대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아는 형님>이 올랐고, 2060 전 세대 가족 로맨스 드라마 <같이 살래요>와 고정 팬을 보유한 <나는 자연인이다>가 3위에 올랐다. 매월 1, 2위를 다투던 <썰전>이 5위로 다소 순위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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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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