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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회화나무열매추출물·홍삼 주원료 … 여성 갱년기 걱정 끝 !

중앙일보 2018.05.25 00:02 7면 지면보기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솔루션 브랜드 바이탈뷰티(VITALBEAUTIE)는 매일 25g의 앰플 하나로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는 여성 갱년기 특화 앰플 ‘자음보액’을 지난달 출시했다. 바이탈뷰티 자음보액은 회화나무열매추출물과 아모레퍼시픽만의 ‘천삼화’ 기술로 만든 홍삼을 주원료로 함유하고 있다. 갱년기 및 중년 여성의 생기와 활력 개선, 면역력 증진 및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
 

아모레퍼시픽 '자음보액'

 자음보액은 2002년 경희대 한의대와 공동연구로 개발한 자음미단 원료를 함유한 여성을 위한 홍삼환 ‘자음보’에서 시작됐다. 그후 2세대 자음미단으로 원료를 강화해 중년 여성 건강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해왔다.
 
바이탈뷰티 자음보액은 갱년기 및 중년 여성의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 [사진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자음보액은 갱년기 및 중년 여성의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 [사진 아모레퍼시픽]

 갱년기 여성 특화 건강기능식품 ‘자음보액’의 주원료인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은 갱년기 건강을 평가하는 쿠퍼만지수(KI)를 개선시키는 것으로 확인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쿠퍼만지수는 뉴욕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역임한 쿠퍼만 박사가 고안한 총 11가지 갱년기 자가 확인 방법이다.
 
 또 활력 증진, 피로 개선 효능이 있는 홍삼에 단시간에 높은 압력을 가하는 천삼화 기술을 적용해 홍삼의 천연 유효성분을 최대한 추출했다. 아모레퍼시픽이 인삼 원료에 적용한 특허 기술이다.
 
 부원료로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제주조릿대를 비롯해 2세대 자음미단(소회향·칡·감초·호로파·산수유·연꽃씨앗·갯실새삼씨앗·계피·참당귀)을 함유했다.
 
 자음보액의 상품 전략 중 하나는 기존 여성 갱년기 건강기능식품의 제형이 갖는 한계의 극복이다. 정제, 캡슐 혹은 액상으로 매일 섭취하는 것은 번거로울 수 있다. 이에 바이탈뷰티는 자음보액을 액상 앰플 타입으로 개발했다.
 
 자음보액은 하루 한 앰플만으로도 갱년기 건강에 도움을 준다. 휴대가 간편하고 섭취가 용이하며 흔들어 그대로 섭취하면 깊고 풍부한 맛과 홍삼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기호에 따라 100~150mL의 온수 또는 250~500mL의 냉수에 앰플을 한 병 넣어 섭취할 수도 있다.
 
바이탈뷰티 자음보액은 아모레퍼시픽 방문판매인 아모레 카운셀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방문판매 경로의 가장 큰 경쟁력인 개인별 맞춤 서비스가 가능하다.
 
 바이탈뷰티는 자음보액 정식 출시에 앞서 40~50대 카운셀러를 대상으로 갱년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후 아모레 카운셀러는 여성 건강이라는 같은 고민을 가진 고객에게 진정성 있는 건강 카운셀링을 제공함으로써 자음보액 출시 1개월 만에 고무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 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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